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2년 산업맞춤형 AI인력양성 바우처' 지원기업 86개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산업맞춤형 AI인력양성 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담. 서울센터에서 주관하는 신규사업으로 산업·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SW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기업·출연연과 AI·SW 교육기업 매칭을 통해 맞춤형 실무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수요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사이다경제(대표 김의현) ▲웰트㈜ (대표 강성지) ▲㈜네패스(대표 이병구) ▲㈜미래와도전(대표 이병철) ▲ ㈜비상교육(대표 양태회) 등 총 61개사이다.
그리고 공급기업으로는 ▲㈜와이엠에스닷코(대표 염민호) ▲㈜핀인사이트(대표 이민호) ▲㈜디엑스솔루션즈(대표 김종인) ▲㈜알고리즘랩스(대표 손진호) ▲㈜솔트룩스(대표 이경일) ▲㈜베가스(대표 김도현) 등 총 25개사가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총 35억 규모로,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별 맞춤형 AI교육과정 개발 및 교육 추진을 위한 강사료, 실습 기자재 임차료 및 실습비용, 교육 교재비 등 과제 추진에 필요한 경비 모두가 지원된다.
서울센터 김영준 팀장은 “본 교육 사업을 통해서 인공지능을 아직 적용하지 않고 있거나 적용을 확대하는 기업들에게 AI 활용·도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면서 “내년에는 지원을 더욱 확대하여 AI융합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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