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스페이스, ‘산업 바꾸는 기술’·‘미래 여는 교육’ 결합

스팩스페이스, AI 영상처리 기술과 교육 융합으로 디지털 전환 선도


AI 영상처리 기술 기업 스팩스페이스는 자체 개발한 컴퓨터 비전 솔루션과 맞춤형 IT 교육 사업을 기반으로 기술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하며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고 있다.

스팩스페이스는 대표 기술 브랜드 ‘NOISIV’를 통해 AI 기반 이미지 인페인팅, 객체 탐지, 세그멘테이션 등 고도화된 영상처리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해당 기술은 부동산, 디자인, 콘텐츠 산업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특히 SK디스커버리와 공동 개발한 부동산 재구성 솔루션 ‘집찍고’를 통해 실제 현장 적용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LaMa 기반 인페인팅 기술을 적용한 ‘Eddie’, NeRF 기반 3D 공간 재구성 솔루션 ‘NeRFy’ 등 고난도 AI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컴퓨터 비전 관련 특허 22건을 출원했다. 또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3년 연속 수행하며 정부 기술사업 수행 역량과 신뢰도도 확보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스나이퍼팩토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디지털새싹, K-디지털트레이닝, 미래내일일경험 등 다양한 정부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부터 구직자, 재직자까지 아우르는 실무 중심 IT 교육을 통해 연간 약 1만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디지털 인재 양성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스팩스페이스는 한국항공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 상용화와 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확장하고 있으며, 교육부 디지털새싹 우수기관 장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다수의 대외 성과를 통해 기술·교육 융합 모델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염민호 스팩스페이스 대표는 “AI 기술 고도화와 인재 양성을 양 축으로 산업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술 기반 DX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경제TV(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04160086)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