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스페이스,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파트너 선정…AI 콘텐츠 디자이너 양성

스팩스페이스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강서캠퍼스의 2025년 파트너로 참여하게 됐다. ‘새싹’은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인재를 양성해 산업과 연계하는 디지털 교육 브랜드로, 스팩스페이스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AI 콘텐츠 실무 초격차 디자인 전문가 양성 과정’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까지 총 301시간 진행하며, 콘텐츠 기획·디자인·브랜딩, Figma 등 실무 중심 기술 교육과 기업 현직자가 참여하는 프로젝트 실습을 포함한다. 이 과정은 AI 기술을 활용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기업의 DX 전환 및 신규 프로젝트 시범 적용에도 활용도가 높다.

스팩스페이스는 교육 수료생의 취업 성과를 위해 멘토링과 후속 컨설팅을 제공하며, 자사 IT·AI 기술 역량과 산업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약 30명을 선발해 운영하며 수료율 93.3%, 취업률 86.7%를 목표로 한다.

스팩스페이스는 2021년 설립 이후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디지털새싹, 혁신바우처 등 다양한 정부·민간 교육 사업을 진행하며 IT·AI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2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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